인공지능을 꺾은 신진서 9단이 인간만이 지닌 따뜻한 마음을 소아청소년 환자들에게 전했다.
추억과 우정이 함께하는 바둑 축제, ‘한세실업배 대학동문전’이 스무 번째 시즌의 막을 올린다.
‘별들의 제전’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본선 진출권을 향한 치열한 경쟁이 시작됐다.
김은지 9단이 여자기사 최초로 10대에 프로 통산 500승 고지를 밟았다.
어린이 바둑대회 가운데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부라보콘 전국 어린이 바둑대회가 부산ㆍ대구 지역대회를 시작으로 세 번째 대회의 막을 올렸다.